내곡동이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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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럭셔리 조회 0회 작성일 2021-06-25 11:43: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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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前 대통령 삼성동에서 내곡동으로 이사 / YTN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옥중에 있지만 서울 삼성동에서 내곡동으로 자택 이사는 시작됐습니다.

자택으로 이삿짐이 들어가면서 이곳 내곡동은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새 자택 앞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변영건 기자!

지금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박 전 대통령의 새로운 자택인 내곡동 집은 이삿짐이 오가며 분주한 모습입니다.

낮 한 시쯤 박 전 대통령이 20여 년을 살던 삼성동 자택에서 온 짐들인데요.

5톤 트럭 2대, 1톤 트럭 한 대 분량이지만 이삿짐은 모두 포장지로 꽁꽁 싸매져 있어서 어떤 물건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몇몇 주민들 외에는 오가는 사람이 없어 지난 3월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삼성동으로 이사했을 때와는 다르게 비교적 조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경찰은 자택 주변에 20여 명의 경찰력을 대기시키고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앞서 삼성동 자택 앞에서 이영선 행정관이, 내곡동 자택 앞에는 윤전추 행정관이 모습을 드러내 박 전 대통령이 없는 상태에서 청와대 비서실 주도로 이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990년부터 삼성동 자택에 머물러 왔는데 최근 마리오 아울렛을 운영하는 홍성열 회장에게 67억 원가량에 삼성동 자택을 팔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삼성동 자택이 낡은 데다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이사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이사하는 내곡동 새집은 지난 2008년 지어진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마련하려 했던 내곡동 사저 부지와 직선거리로 4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한편 삼성동 자택은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관계를 드러내는 핵심 증거로 사용되기도 했는데요.

앞선 검찰 조사 결과 지난 1990년 박 전 대통령이 이곳 삼성동 자택으로 이사 올 당시 최순실 씨가 대신 매매 계약을 맺고 대금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또, 최순실 씨가 장시호 씨에게 삼성동 자택 안에 금고가 있으니 정유라 씨와 장 씨의 아들을 키우는데 사용하라는 얘기를 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자택은 내곡동으로 옮기지만, 박 전 대통령이 언제 옥중에서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내곡동에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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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 저걸 찍는 이유가 뭐임?
이름드럽게 못짓는놈 : 자택이 왜필요함 영원히 지금 있는곳 에서 살게하면 될것을ㅋㅋㅋㅋ
Sos Ags : 어차피 일반인인데 어째서 이런것까지..?
김아무개 : 지랄에 지랄을 다 해놓고 지금도 지랄하네
HARD BASS цика блять : 어차피 감옥가는데 이사갈 필요있냐?

박 前 대통령 삼성동에서 내곡동으로 이사 / YTN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옥중에 있지만 서울 삼성동에서 내곡동으로 자택 이사는 시작됐습니다.

자택으로 이삿짐이 들어가면서 이곳 내곡동은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새 자택 앞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변영건 기자!

지금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박 전 대통령의 새로운 자택인 내곡동 집은 이삿짐이 오가며 분주한 모습입니다.

5톤 트럭 2대, 1톤 트럭 한 대 분량이지만 이삿짐은 모두 포장지로 꽁꽁 싸매져 있어서 어떤 물건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자택 내부에서 공사하는 소리가 이곳까지 들리고 있는데요,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지난주 예정됐던 이사가 오늘로 미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현재 자택 주변에는 주민들 외에는 오가는 사람이 없어 지난 3월 청와대에서 삼성동으로 이사했을 때와는 다르게 비교적 조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경찰은 자택 주변에 20여 명의 경찰력을 대기시키고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앞서 삼성동 자택 앞에서 이영선 행정관이, 내곡동 자택 앞에는 윤전추 행정관이 모습을 드러내 박 전 대통령이 없는 상태에서 청와대 비서실 주도로 이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990년부터 삼성동 자택에 머물러 왔는데 지난 3월 마리오 아울렛을 운영하는 홍성열 회장에게 67억 원가량에 삼성동 자택을 팔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삼성동 자택이 낡은 데다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이사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이사하는 내곡동 새집은 지난 2008년 지어진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마련하려 했던 내곡동 주택 부지와 직선거리로 4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한편 삼성동 자택은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관계를 드러내는 핵심 증거로 사용되기도 했는데요.

앞선 검찰 조사 결과 박 전 대통령이 이곳 삼성동 자택으로 이사 올 당시 최순실 씨가 대신 매매 계약을 맺고 대금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또, 최순실 씨가 장시호 씨에게 삼성동 자택 안에 금고가 있으니 정유라 씨와 장 씨의 아들을 키우는데 사용하라는 얘기를 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자택은 내곡동으로 옮기지만, 박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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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g air : 이사? 갈일이 생길까 옥사 시켜야지
꽃같은 아이들 다 죽여놓고 살 생각하다니
역시 개 갈치닮은 샹년이네 좆같은 년
국민들이 못나오게 해야지 사법권은
믿을수가 없어 대통령 바껴도 ㅎㅎㅎㅎ
강하나 : 지옥으로 가라
강하나 : 아니 요덕 수용소로 이사 해라
진한혁 : 내곡동 주민들은 뭔 죄래
지미영 : 절대로 나올수 없을거다

박 前 대통령 내곡동 새 자택으로 이사 / YTN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에서 내곡동으로 자택 이사를 마쳤습니다.

옥중에 있는 박 전 대통령을 대신해 사실상 청와대 비서실 주도로 이사가 이뤄졌는데요.

새로 이웃이 된 내곡동 주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신현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기 직전까지 살았던 서울 삼성동 자택.

오전 일찍 이삿짐 차들이 집 앞에 도착하고, 이삿짐 업체 직원들이 짐을 옮기기 시작합니다.

꼭꼭 동여맨 짐들을 5시간 가까이 차례차례 트럭으로 옮겼는데, 트럭 3대, 11톤 분량입니다.

옥중에 있는 박 전 대통령을 대신해 삼성동에서는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내곡동에서는 윤전추 행정관이 이사를 챙겼습니다.

[이영선 / 청와대 행정관 : (박 전 대통령이 혹시 이사하는 것에 대해서 심경 말씀하신 것 있나요?)....]

만일에 대비해 경찰 1개 소대 20여 명이 집 앞을 지켰지만 일부 주민을 제외하고는 한산했습니다.

지난 3월 탄핵 뒤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삼성동으로 왔을 때 지지자들이 몰렸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삼성동 집이 낡은 데다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이사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희중 / 서울 삼성동 주민 : 후련하네요. 그동안 조금 많이 힘들었어요. 주변에서 너무 시끄럽기도 하고 제 조카도 옆 초등학교 다니는데 등하교하는 것도 힘들고….]

삼성동을 떠난 이사 차량은 30여 분 만에 새 자택인 내곡동에 도착했습니다.

냉장고와 장롱 등 짐들이 잇따라 1층 살림집으로 옮겨집니다.

새로 이웃이 된 내곡동 주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박윤영 / 서울 내곡동 주민 : 그렇게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좋은 일로 이사하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지지자들, 친박 단체들 몰려오는 게 제일 우려되죠.]

[김 모 씨/ 서울 내곡동 주민 : (이사 오시는 데 어때요?) 저는 찬성이에요. 대단하게 뭘 잘못했어요?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고 그런 거지….]

박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내곡동 집을 28억 원에 사고 삼성동 집을 67억 원에 팔아 40억 원 정도의 여유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YTN 신현준[yunhs@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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